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앞두고 미·러 외교수장 통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12일, 전화 통화로 양국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라브로프 장관과 루비오 장관이 오는 15일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회담 준비의 특정 측면을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두 장관이 이번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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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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