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반도체연구소서 '폐황산' 2ℓ 누출…인명피해 없어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후 4시7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반도체물성연구소에서 폐황산을 보관하던 유리병이 파손됐다.

이날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보관된 폐황산 2ℓ가 유출됐다.

소방당국은 화학구조대를 통해 방재 작업을 벌인 후 추가 피해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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