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서 전선 작업하던 30대 작업자 감전

119 구급차[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어제(7일) 낮 12시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모 연수원 앞 도로에서 전선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 A씨가 감전됐습니다.

동료 근무자는 “전선을 자르는 작업 중에 사고가 났고 의식이 없다”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소방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나,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로 심장이 다시 뛰어 혈액이 도는 자발순환회복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감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