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신청 첫날…보은·옥천군수, 접수현장서 일일도우미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정부가 경기 부양책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업무를 시작한 21일, 충북 보은군수와 옥천군수가 현장을 살폈다.

이날 오전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 상황을 살피고 주민들과 환담했다.

황 군수는 주민들을 창구로 안내하면서 “소비쿠폰으로 적극 소비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넣어달라”고 당부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일일 도우미’로 나섰다.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최 군수는 소비쿠폰 신청·지급 업무를 돕고 주민들을 응대했다. 보은군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액은 약 67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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