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공장 화재, 한때 대응 1단계…인명피해 없어

[시흥=뉴시스] 양효원 기자 = 15일 오전 3시9분 경기 시흥시 정왕동 한 기계가공 공장에 불이 나 2시간36분 만에 꺼졌다.

“공장에서 터지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연소 확대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5시45분 불을 껐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19대와 소방관 51명 등이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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