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울산 울주군에 자리한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선사시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걸작으로 꼽히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등재되면서, 우리나라는 17건의 세계 유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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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newbaby2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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