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5 동아시안컵에서 홍콩을 꺾고 2연승을 내달렸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1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대회 남자부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강상윤과 이호재가 전후반 각각 A매치 데뷔골을 넣으며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1차전에서 중국을 3-0으로 제압했던 우리나라는 2연승을 거두며 통산 6번째 우승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홍명보호는 오는 15일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사실상 우승팀을 결정할 마지막 3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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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