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북미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멕시코 중부의 관광 유적지 테오티후아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2명이 죽고 6명이 다쳤다고 정부 당국이 20일 (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