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13일 오전 11시52분께 부산 금정구 5층짜리 빌라 4층 A(40대)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A씨는 집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되며,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불은 약 30분만에 진화됐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의 사망원인 등을 수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13일 오전 11시52분께 부산 금정구 5층짜리 빌라 4층 A(40대)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A씨는 집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되며,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불은 약 30분만에 진화됐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의 사망원인 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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