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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보호시설 방화미수 혐의' 60대 2심도 실형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노숙인 약 170명이 거주 중이던 거주시설 옆 컨테이너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