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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실, 밴스 미 부통령 발언 규탄

[런던=AP/뉴시스] 강영진 기자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실이 5일(현지시각) JD 밴스 미 부통령의 발언을 규탄했다. 밴스는 칼에 찔려 죽어가면서도 수갑이 채워진 채 숨진 한 대학생의 죽음을 이민자 탓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