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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부자, NBA 사상 첫 합작 득점…LAL은 브루클린 제압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42)가 자신의 아들인 브로니 제임스(22·이상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리그 사상 최초로 득점을 합작했다.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LAL)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