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대북전단 살포 금지’ 가처분 2심도 기각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중단해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서울고법은 지난 25일, 정의당 김찬우 파주시당 위원장 등 9명이 납북자가족모임과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3개 단체를 상대로 낸 […]

한국뉴스

말로만 사재출연?…MBK 압박 수위 높이는 당국

[앵커] 홈플러스가 기습 회생 신청을 한 지 한 달이 다 돼갑니다. 금융권에도 적잖은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사태 해결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당국의 압박은 갈수록 더 거세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