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라스트댄스' 김연경, 강스파이크로 챔프전 첫판부터 펄펄

[인천=뉴시스]안경남 기자 = 라스트댄스에 나선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강스파이크로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첫판부터 펄펄 날았다. 흥국생명은 3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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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20세 신성에게 막혀…'100번째 우승' 다음에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100번째 우승을 목전에서 놓쳤다. 신성 야쿠프 멘시크(54위·체코)에게 발목 잡혔다. 조코비치는 3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오픈 남자 결승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