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천동 다세대주택서 불…1명 사망·2명 대피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일 오후 8시7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층 내부에 있던 50대 남성 1명이 숨졌으며, 다른 주민 2명이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5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8시3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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