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군 예멘 수도 사나부근 공장 폭격.. 2명 죽고 10명 부상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군이 일요일인 13일(현지시간) 예멘의 수도 사나 부근의 한 공장을 폭격해 최소 2명이 죽고 10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후티본부의 보건부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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