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1일 오후 5시 34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 나원리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차량 15대와 인력 27명을 동원해 1시간 동안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우사 일부(50㎡)와 곤포사일리지 30개가 소실되고 차량 2대가 전소됐다. 또 우사 내 소 20마리 중 1마리가 폐사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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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1일 오후 5시 34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 나원리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차량 15대와 인력 27명을 동원해 1시간 동안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우사 일부(50㎡)와 곤포사일리지 30개가 소실되고 차량 2대가 전소됐다. 또 우사 내 소 20마리 중 1마리가 폐사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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