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내내 곳곳에서 많은 눈비가 내렸습니다.
강원 산간으로는 50㎝에 달하는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내일과 모레도 강수가 이어질 거란 예보인데요.
자세한 날씨 전망,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연휴 내내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는 눈이 내린 지역들도 많은데요. 이틀간 50㎝의 눈이 쌓인 곳도 있다고요?
<질문 2> 서울은 아침부터 점차 날씨가 맑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현재 전국적인 날씨 상황은 어떤가요?
<질문 3> 계절이 3월 봄에 들어섰는데 겨울보다 눈이 더 많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폭설 원인은 무엇인가요?
<질문 4>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미끄럼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눈은 평소보다 훨씬 무거워서 시설물 피해도 우려된다고요?
<질문 5> 내일과 모레도 곳곳에서 눈이 이어질 거란 예보입니다. 내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도 눈이 내린다고요?
<질문 6> 봄의 시작부터 추위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찬 바람이 워낙 강하게 불어서 체감하는 추위가 심한데요. 이번 주 날씨 전망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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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