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말씀을 해 주신 대로 재판관님들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국민께 혼란 끼친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청년들도 어려움을 겪어서 정말 미안한 생각이다,
대통령 출마 때 목숨 바치겠다고 결심했는데 지지와 질책 목소리 너무 잘 안다, 모두 감사하다, 대한민국 도약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런 이제 발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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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영(yj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