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UCL 첫 도움…뮌헨 김민재는 결장

스코틀랜드 셀틱의 ‘젊은피’ 양현준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공격포인트를 작성했습니다.

양현준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32분 교체로 들어가 경기 투입 2분 만에 마에다의 득점을 도와 챔스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결장으로 ‘코리안더비’가 무산된 가운데, 경기는 뮌헨이 2-1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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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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