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국민변호인단 10만명 돌파…13일 청계광장서 출범식”

[연합뉴스 제공]

윤석열 대통령 측은 이달 초 모집을 시작한 ‘윤 대통령을 위한 국민변호인단’ 참여 인원이 1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어제(8일) 페이스북을 통해 “2030청년과 그동안 무심했던 40대의 참여가 폭발적”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오는 13일 저녁 윤 대통령이 대선 당시 첫 유세장소였던 청계광장에서 출범식을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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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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