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양계장서 불…닭 1만마리 폐사
어제(4일) 오후 6시 20분쯤 충북 보은군 내북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축사 1천㎡가 소실되고 닭 1만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2시간 30여분 만에 큰 불을 잡고 10시 55분 불길을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액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준하 기자 (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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