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금천동 아파트서 불…인명피해 없이 진화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7일 오후 6시37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5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