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스파게티’도 넘겼다…9번째 스포티파이 3억 스밍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스파게티(SPAGHETTI·feat. j-hope of BTS)’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넘겼다.

7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타이틀곡 ‘스파게티’는 지난 5일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14만 회를 기록했다. 지난 2월 2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반년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안티프래자일(7억 회)’, ‘퍼펙트 나이트’·’크레이지(각 5억 회)’ 등에 이어 통산 9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1억 회 이상 재생된 곡은 총 17편에 달한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피처링한 ‘스파게티’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50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46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썼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를 발표한다. 같은 날 0시 게임 ‘오버워치’ 협업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뒤 오후 1시 음원을 공개한다. 이어 13일 ‘블리즈컨 2026’ 폐막 무대, 16일 미국 투어, 19일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출연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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