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택시에 치인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기장경찰서,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0시49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를 운행하던 택시기사 A(70대)씨가 보행자 B(70대)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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