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성봉 홍효식 기자 = 30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서울네팔법당에서 네팔 대홍수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네팔 대홍수 희생자 유족과 네팔인 이주민들, 그리고 법당 스님들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기도를 올렸다.
참석자들은 촛불을 켜고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목숨을 잃은 고인들을 추모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기를 두 손을 모아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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