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뉴욕 증시가 25일(현지시간) 반도체주 약진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DJIA)는 전장 대비 103.93포인트(0.19%) 상승한 5만3521.09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1.52포인트(0.41%) 오른 7684.3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9.031포인트(0.73%) 상승한 2만6169.222을 기록했다.
CNBC는 오는 26일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AMD와 마이크론은 각각 3% 올랐고 인텔은 2%, 엔비디아는 1%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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