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로 영천시 화남면·신령면 등 정전…시 재난문자 “복구작업 중”

[영천=뉴시스] 강병서 기자 = 22일 오후 7시26분께 경북 영천시 일부 지역에서 낙뢰로 정전이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화남면과 신령면 일대에 벼락이 떨어져 전력 공급이 끊겼다.

한전은 복구 공사를 하고 있다.

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복구작업이 진행중이며, 정전 지역 주민들에게 전기기기 전원을 끄고 손전등을 사용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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