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AI 로봇 친구가 플랫폼 문 앞에 서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열어줄지 막을지를 두고 플랫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정작 AI패널 5명에게 물어보니 5명 전원이 “문을 열자”는 같은 답을 내놨다고 해요.

반면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두 대형 회사는 여전히 문을 꽁꽁 잠가둔 상태라고 하네요. 이 ‘문’의 역사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흐름이 보이는데요, 처음엔 활짝 열려 있다가 한때 꽁꽁 닫혔고, 지금은 다시 조금씩 열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여는 방법은 없을까요?


AI패널들은 이름표 확인(등록)→허락(권한)→기록→삭제까지 4단계를 거치면 안전하게 문을 열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요, 문을 닫는다고 완벽히 안전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외톨이’가 될 뿐이라는 점도 짚어줬어요.

문을 열었을 때는 친구가 늘어나지만, 닫았을 때는 혼자 남는다고 하네요.

결국 AI 시대에는 문을 꽁꽁 닫는 것보다 똑똑하게 여는 쪽이 이긴다는 메시지를 주는데요, AMEET과 함께 AI시대에 더 슬기롭게 대처해보도록 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에서 확인해보세요!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0753c6a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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