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에스티유니타스의 법무사 시험 브랜드 법무사단기는 다음 달 29일 치러지는 제32회 법무사 1차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제32회 법무사 1차 시험 지원자는 총 7792명, 최종 선발 예정 인원은 140명이다. 1차 시험에서는 과목별 40점 이상 득점자 중 2차 시험에 올라갈 420명을 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무사단기는 수험생들이 시험 전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모의고사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있었던 1회차 모의고사의 접수 인원은 전년 대비 100.9%, 실제 응시 인원은 9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전국 모의고사의 경우 오프라인은 다음 달 7일까지 접수 후 이틀 뒤 서울 관악구 신림 학원에서 실시한다. 온라인 신청 마감은 오는 8월 10일이며 같은 달 11일까지 응시하면 된다.
박효근·한봉상·오영관 강사 등이 최근 5개년 기출문제와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해 시험 문제를 낸다. 종료 후 강사진의 해설 강의뿐 아니라 응시생이 자신의 전국 성적을 확인할 수 있는 ‘합격예측 풀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법무사단기는 시험 직전 마무리 학습을 도울 ‘파이널 모의고사 특강’도 선보인다. 이날 헌법을 시작으로 민법, 상법 등으로 순차 개강하며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영역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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