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15일 오전 6시 9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상가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최초 신고자는 이 건물 2층 상가동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으며 한 시간여가 지난 7시 17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여대로 진화작업을 펼쳤으며, 이 시각 현재 건물 내에 있던 사람들에 대한 구조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연기 흡입 환자 등 경상자들이 발생하고 있어 아직 인명피해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소방의 인명구조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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