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데뷔 2년 만에 첫 음방 정상…’프리티 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첫 음악방송 정상을 밟았다.

리센느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라이프(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데뷔 2년 만이다.

리센느는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팬덤 ‘리마인’을 향해 감사를 전했다.

리센느는 ‘거제 야호!’ 밈 이후 최근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하며 멜론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신곡 ‘프리티 걸’ 역시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