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유빈, 백리스 원피스로 드러낸 슬림 몸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여자친구이자 배우 최재원의 딸인 최유빈이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유빈은 5일 소셜미디어에 “아직도 못 헤어 나오는 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하얀색과 파란색 꽃무늬의 오픈숄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유빈은 등을 드러낸 백리스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머리에 꽃을 꽂아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최유빈은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2’에 윤후와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방송된 최종회에서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2006년생으로 올해 20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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