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내항동서 산불…헬기 2대 등 투입 48분 만에 진화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3일 오후 3시14분께 충남 보령 내항동 일원에서 산불이 나 48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인근에서 일하던 굴삭기 기사가 “산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 차량 14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2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