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계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닭 ‘1만 마리’ 폐사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9일 오전 3시59분께 경기 안성시 중리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계장에 있던 닭 1만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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