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코스피가 7384.56으로 사상 최대치 마감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6. kmn@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코스피가 7384.56으로 사상 최대치 마감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6.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