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19도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일요일인 2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낮 최고기온은 18~19도(평년 18~20도)로 파악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1~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며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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