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이소영(오른쪽)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미술관 관장과 김선정 아트선재 예술감독이 21일 서울 종로구 국제갤러리 오라토리움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미술관 개최 ‘하종현: 회고전(Ha Chong-Hyun: Retrospective)’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오는 9월 25일 개최되는 이번 회고전은 하종현 작가의 첫 북미 기관전으로 지난 60 여 년에 걸친 작가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 2026.04.21. pak7130@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