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서울 남대문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남대문경찰서 소속 A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A경정은 지난 10일 저녁 자신의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인권조사계는 A경정의 성비위 의혹에 대한 감찰에 착수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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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서울 남대문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남대문경찰서 소속 A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A경정은 지난 10일 저녁 자신의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인권조사계는 A경정의 성비위 의혹에 대한 감찰에 착수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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