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립도서관 외벽 글판 "사람이 온다는 건"

[증평=뉴시스] 연종영 기자 = 14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군립도서관 외벽 글판이 공개됐다. 정현종 시인의 시 ‘방문객’ 중에서 따온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를 걸었다. 도서관은 2017년 10월부터 9.8m×5.9m 외벽 글판에 유명인이 남긴 교훈 등을 내걸고 있다. (사진=증평군립도서관 제공) 2024.10.1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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