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GS칼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GS칼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반경 5km 내 최저가로 결제 금액이 자동 조정되는 GS칼텍스의 상업자표시전용(PLCC) 카드 가입자 수가 늘어났습니다.
GS칼텍스에 따르면, 올해 3월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발급 고객은 전월 대비 1.7배 증가했습니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는 지난 1월 GS칼텍스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출시한 PLCC 주유 카드입니다.
주유 시 반경 5㎞ 내 주유소들의 가격을 분석해 그 중 최저가 수준으로 결제 금액이 자동 산정해 청구하는 ‘최저가 자동 동기화’ 기술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가격 분석 대상에는 타 브랜드 주유소는 물론 알뜰주유소까지 포함, 실질적인 시장 최저가를 보장합니다.
GS칼텍스가 실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L당 평균 할인액은 2월 59원에서 3월 92원으로 약 1.6배 급증했습니다. 서울은 2월 73원에서 99원까지 확대되며 비용 감소 효과가 더 컸습니다.
L당 2천원을 가정하고 25리터를 주유할 경우,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로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은 ‘최저가 보정(L당 92원)’과 ‘에너지플러스 앱 결합 할인(L당 200원)’을 통해 7천300원(L당 292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유가가 상승해 주유소 간 가격 격차가 벌어질수록 시스템이 찾아내는 보정 폭이 커지는 구조”라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시장 최저가를 보장하고자 하는 상생 의지를 담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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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