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중동 장기화시 하반기 추가 추경 필요할 수도”

홍익표 정무수석,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구성 관련 브리핑(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홍익표 정무수석이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구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5 superdoo82@yna.co.kr(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홍익표 정무수석이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구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5 superdoo82@yna.co.kr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해 “사태가 장기화되면 하반기 추가적인 추경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홍 수석은 오늘(5일) MBN 방송에 출연해 “종전 이후라도 공급망 정상화에는 최소 3개월에서 4개월 시간이 걸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번 추경과 관련해서 “현재 진행되는 정도를 감안했을 때 충분히 재정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위기”라고 진단했습니다.

한편, 중동 파병과 관련해선 “어느 나라든 상당한 외교적 부담을 느끼고있다”며 “국제법적으로도 저희가 지원하는데 매우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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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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