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 나간 사이 다세대주택서 불…1명 연기 흡입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29일 오후 2시13분께 제주 서귀포시 하예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집 내부 면적 49.5㎡ 가운데 약 9.9㎡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꺼졌다.

외출 후 돌아온 거주자 A씨가 현관문을 여는 과정에서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