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 해상서 스킨스쿠버 하던 60대 심정지

[경주=뉴시스]송종욱 기자 = 28일 오전 11시26분께 경북 경주시 감포읍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6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스킨스쿠버를 함께 하던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스킨스쿠버를 하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