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AP/뉴시스] 안세영(왼쪽)이 8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에게 0-2(15-21 19-21)로 완패하며 대회 2연패 도전을 마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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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AP/뉴시스] 안세영(왼쪽)이 8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에게 0-2(15-21 19-21)로 완패하며 대회 2연패 도전을 마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