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매물 내놨지만…거래 안 돼”
생각에 잠긴 장동혁(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6.2.23 hkmpooh@yna.co.kr(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6.2.23 hkmpooh@yna.co.kr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역시 실거주하지 않는 1채는 매물로 내놓은 상황이라며, 다만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소유한 6채 중에서 실제 사용하는 5채는 현실적 매각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용하고 있지 않은 1채는 오래전에 매물 내놨지만,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매각하자, 장 대표가 과거 ‘대통령이 (집을) 팔면 팔게요’라고 발언을 들며, 공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주택 매각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한다면 이건 정치적 수단, 정치적 목적을 위한 이벤트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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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