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마을 앞 도로서 쓰러진 60대 숨져

[구례=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구례의 한 도로에서 쓰러진 상태로 발견된 60대 남성이 숨졌다.

28일 구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시32분께 구례군 구례읍 한 마을 앞 도로에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A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도로에 누워 있었다는 최초 신고자와 가족 등을 상대로 지병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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