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대출·청약 시 결혼 패널티 고쳐야”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조성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시간을 너무 끌면 안하는 것과 같다며 속도를 주문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대출과 청약에서 소득기준을 적용할 때 기혼자가 미혼자에 비해 불이익을 받는 결혼 페널티를 보고받고 이런 건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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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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