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는 17일 모현FC, 둔전FC, 용호FC 회원들을 만나 ‘활력 넘치는 1등 체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오후에는 양지신협 이사장배 축구대회 현장을 방문, 참가선수들을 위로 한 뒤 “스프츠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것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확실한 복지”라며 “땀 흘려 뛰는 시민 여러분들의 발걸음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 후보는 “용인시는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의 육상, 전국 1위를 휩쓰는 20여년 전통의 조정부, 검도 볼링 유도 씨름 등 8개 종목에서 74명의 선수와 감독들이 전국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다”며 “올해 창단한 프로축구 용인FC의 상위권 진출을 위한 지원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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