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황보라가 출산 전 청소업체에 400만원을 썼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집 청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출산 전 대청소 업체를 불렀다”며 “그때 돈 많이 들었다”고 했다.
그는 “유리창, 에어컨까지 다 청소했는데 청소 비용만 400만원 들었다. 몸으로 때워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마라했다.
이어 황보라는 “설거지 수세미를 한 달에 한 번씩 바꾸는데 버리지 않고 욕실 청소에 쓴다”고 했다.
그는 “나는 화장실 청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남편은 청소를 안 한다”고 덧붙였다.
황보라는 “처음엔 변기 청소가 역겨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 소속사 대표인 김영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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